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종교칼럼]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목사봄이 오는 소망
…내 내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 지금까지 잎만 무성하여 열매가 없는 인생이 아니었는지. 여름에는 모든 것이 다 푸르기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겨울에 접어들어 잎사귀들이 다 떨어지면 분명하게 얼마나 열매를 맺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마태복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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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나의 인생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내 내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 지금까지 잎만 무성하여 열매가 없는 인생이 아니었는지. 여름에는 모든 것이 다 푸르기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겨울에 접어들어 잎사귀들이 다 떨어지면 분명하게 얼마나 열매를 맺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마태복음 …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간이 비면 기타를 잡는다. 나는 내 기타를 ‘애인’이라고 말한다. 남은 인생이 지금껏 살아온 인생보다 적게 남았다. 인생을 즐겁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유일하게 갖고 있는 어릴 적 사진이다. 그렇기에 이 사진은 내 보물이다.…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같았다. 복된 인생은 뒤에서 누군가를 세워주고 격려해주는 안개꽃과 같은 인생이다. 아름다운 꽃도 안개꽃이 뒤에서 받쳐줘야 돋보인다. 안개꽃처럼 누구와도 조화를 잘 이루고 뒤에서 조용히 헌신하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복된 인간관계의 주인공이다. 참다운 부모…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른 것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O와 X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것이 인생이고 세상 안에서의 삶이죠. 그렇다면 내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왜곡되지 않고 굴곡되지 않은 눈으로 생명의 길을 걸어감이 현명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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