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 자연이치를 그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평소 생각해온, 그렇게 살아온 나의 지론이 있다. 원칙대로 정직하게 살며 죄불용어사(罪不容於死, 죄가 워낙 커서 죽여도 오히려 부족함)라 죽어도 죄는 용서하지 않는다는 성인의 말씀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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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의 인생'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연이치를 그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평소 생각해온, 그렇게 살아온 나의 지론이 있다. 원칙대로 정직하게 살며 죄불용어사(罪不容於死, 죄가 워낙 커서 죽여도 오히려 부족함)라 죽어도 죄는 용서하지 않는다는 성인의 말씀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가끔은…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으로 제일 아쉬웠던 것은 작년 한해 제 손에서 하루도 떨어진 적 없이 나의 일상과 함께 했던 다이어리를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다이어리만 있으면 한 해 어디서나 든든했습니다. 때론 다이어리 하나로도 행복했습니다. 나 자신과의 약속, 가족들의 생일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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