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내 나이가 어때서~”
…과 사이가 좋아 이제는 ‘자매’라고 부를 정도로 친해졌다”고 말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제 소원은 우리 회원들이 죽기 전까지 두 발로 화장실 가는 것이에요. 우리 요가반 회원들처럼 모두가 열정을 갖고 운동을 통해 건강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나이는 숫자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사이가 좋아 이제는 ‘자매’라고 부를 정도로 친해졌다”고 말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제 소원은 우리 회원들이 죽기 전까지 두 발로 화장실 가는 것이에요. 우리 요가반 회원들처럼 모두가 열정을 갖고 운동을 통해 건강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2014.04.1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고 소감을 전했다. 이 두 사람은 “여건이 주어지면 일하고 싶다”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하지만 나이 때문인지 일자리가 없는 것에 대해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 씨는 “취업도 좋지만 건강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일이 있으면…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않은 이름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그녀를 통해 정작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나이는 그야말로 숫자에 불과하다는 ‘진리’였다. 자신을 항상 ‘미세스 양’이라고 칭하는 그는 환갑이 넘었어도 20대 못지않은 정열을 간직한 사람이었고, 오십대 중반을 넘어 뒤늦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