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난지도, ‘당진의 명소’로 가는 중] 매년 3만명 이상 찾는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한 곳 바가지 요금·식수난 등 문제 해결은 과제
■편집자 주 당진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난지도 해수욕장이 지난 3일 개장식을 가졌다. ‘섬속의 해수욕장’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고 수도권과 가깝다는 장점 덕분에 매년 3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난지도 해수욕장을 찾고 있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예년에 비해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난지도 청소년'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편집자 주 당진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난지도 해수욕장이 지난 3일 개장식을 가졌다. ‘섬속의 해수욕장’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고 수도권과 가깝다는 장점 덕분에 매년 3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난지도 해수욕장을 찾고 있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예년에 비해 일…
2007.02.1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빠르면 이달 20일부터 수탁 운영에 들어가 난지도 청소년수련원의 새로운 운영자로 (재)인천YMCA 청소년재단(대표 이창운)이 선정됐다 당진군 사회복지과 청소년자원봉사팀은 앞서 운영을 맡았던 (사)청소년 자연탐험연맹이 협약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되면서 현재…
2007.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이 지난해 위탁업체의 협약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되고 휴지상태에 들어갔던 난지도청소년수련원의 위탁운영자를 모집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달 27일 공고를 내고 앞으로 3년동안 난지도수련원을 운영할 위탁운영자를 오늘(8일)부터 12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