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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매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남매 가족'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순성면행정복지센터 인근 구 남매식당 자리에 고향 순성면으로 돌아와 엄마의 손맛을 담은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는 식당 ‘엄마손밥상’이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40년 이상 식당 운영 이영옥 대표와 식당운영을 돕고 있는 남편 황규진 씨는 모두 당진이…

  2. 2024.06.2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폭염속 아스팔트에 누워야 했던 이유는?

    지난 5월, 지적장애가 있는 엄마와 남매 일가족 3명이 방에 나란히 누워 숨진 채 발견됐다.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 매년 발달장애인 가족 구성원이 버거운 삶으로 인해 장애가 있는 가족을 살해하거나 살해 후에 자신도 자살하는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3.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에 지치기 쉽다. 이럴 때 일수록 보양식을 통해 기력을 되찾아야 한다. 남매가든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으로 요리한 옻백숙과 엄나무백숙의 맛과 효능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몸 보양을 하기 위해 오늘도 이곳을 찾는다. 24시간 동안 육수 끓여 순성면 봉소리에 …

  4. 2020.04.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신돈플러스돈 홍명희 대표칼칼한 묵은지찜에 뜨끈한 밥 한 술

    …를, 대덕동 먹자골목에서 돈플러스돈을 운영해 왔다. 홍 대표는 “6명의 남매가 인천 간석시장에서 감자탕집, 횟집 등을 운영해 왔다”며 “31세의 어린 나이에 시장에서 건어물 가게를 시작했는데 당시에 장사도 잘되고,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추억도 많이 쌓…

  5.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인사업을 하는 부유한 가정에서 ‘사요라’라는 이름을 갖고 태어났다. 10남매 중 맏딸로 태어난 그는 공부를 잘하는 우등생으로 부모님의 기대를 한가득 받고 자랐다. 든든한 부모님의 후원 덕에 산부인과 의사라는 꿈을 안고 7년 간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다…

  6.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어났다. 동네에서 자녀들이 공부 잘하는 집이라고 소문 날 만큼 박 씨의 남매들은 모두 대학까지 진학할 정도로 수재였다. 하지만 그 중에서 박 씨만 신촌초등학교 졸업을 끝으로 학업을 접었다. 그는 “7살 어린 나이에 학교에 들어갔다”며 “남들 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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