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지닌다. 이러한 약점은 자신의 결점을 보지 못하면서 남의 결점만을 보고 남을 비판하게 된다. 예수님은 이러한 인간의 범하기 쉬운 잘못을 지적하신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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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남을 먼저'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닌다. 이러한 약점은 자신의 결점을 보지 못하면서 남의 결점만을 보고 남을 비판하게 된다. 예수님은 이러한 인간의 범하기 쉬운 잘못을 지적하신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심없이 살다가 간 그의 뜻을 기렸다. 그러나 추모식에 참석한 이들은 남을 위해 살아온 고인의 말년이 너무도 초라했기에 마음은 한없이 무거웠다. 고인은 43년 우강면 강문리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78년부터 91년까지 강문리 새마을지도자, 새마을 …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운전기사로, 유적지에 도달하면 여행가이드로, 분위기가 너무 가라앉으면 먼저 노래를 불러가며 오락부장으로 선뜻 나서는 김충환씨. 사실 군청내 자가용을 운전하면 훨씬 편하고 좋을테지만 공무원들에서부터 동네노인에 이르기까지 군에서 행사가 있을 때마다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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