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0년

3건 · '남을 먼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남편이 지갑에 넣고 다녔던 내 사진”

    …다. 새마을은 내게 참 많은 것을 주고 또 가르쳐주었다. 공동체 생활과 남을 돕는 즐거움, 그리고 일하는 기쁨까지. 남들보다 한발 먼저 일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것이 얼마나 보람찬 일인지 알게 됐다. 합덕읍내에서 조그마한 가게를 하는 나는 새…

  2. 2010.01.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언제든 찾아가는 당진소방서 만들고 싶어”

    … 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민들이 아쉬울 때면 항상 곁에 있고 먼저 찾아가는 소방서가 일하는 저희도 보람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소방대원은 남을 돕는 일을 하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언제든 찾아가는 소방서를 만들어 당진군민에게 친절, 감동의 …

  3.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을 하며 웃는 그는 “그렇지만 제 삶에서, 제 학창시절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시간이었다”며 자랑스러워했다. 서울대학교 입학까지 진모 군은 서울대학교 수시 2학기 모집에 응시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대학교는 전체 정원의 70%를 수시 1·2학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