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중 관악부 황인성 지도교사] “공부는 공부, 취미생활은 취미생활”
… 관악부에 몸담은 황교사는 아이들을 모으고 악기교체를 하는 등 활성화를 위해 힘썼다. 지역의 유지들과 학부모들을 찾아다니며 도움을 구했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쉽게 손을 내밀지 않았다. 황교사는 이들의 도움을 구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남을 위해'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 관악부에 몸담은 황교사는 아이들을 모으고 악기교체를 하는 등 활성화를 위해 힘썼다. 지역의 유지들과 학부모들을 찾아다니며 도움을 구했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쉽게 손을 내밀지 않았다. 황교사는 이들의 도움을 구하…
2004.07.29 · 문화·교육 · 이상철
…를 고쳐 주었다고 한다. 또 그들이 가져 왔던 휠체어 4대도 장애인들을 위해 전달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9월에 그 학교 학생 40여명이 경주로 수학여행을 올 때, 그동안 수집한 휠체어 36대를 갖고 올 것이라고 한다. 이들이 "휠체어 봉사" 인연을 맺…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위에 대한 사후 보장이 없이 현재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오직 인간답기 위해 그렇게 하는 것에 있다. 남을 위하고 허위에 대한 비판과 평등 의식의 갈망이 절실하게 드러나는 동양철학의 참모습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