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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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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남의 일이'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생활도 녹록지 않았다. 이달준 애국지사의 아내이자 이창영 씨의 할머니는 남의 집에서 일하며 받은 적은 쌀로 가족들을 키웠다. 궁핍한 생활로 인해서였을까. 남은 가족들도 일찍이 생을 마감했고, 자손인 이창영 씨 역시 먹고 살기 어려운 생활에서 자라야 했…

  2.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면 힘든 순간밖에 없었다. 자식들 입에 밥은 넣어야 했기에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궂은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았다. 식당 일은 물론 유원지에서 아이스크림을 팔기도 했다. 낮에는 작은 포장마차를 열어 라면을 팔고, 밤에는 남의 식당에서 일하는 삶을 살아왔다…

  3.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다 상대방을 먼저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실천하면서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하다는 아주 당연한 진리를, 말이 아닌 실천으로 솔선수범한다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원하는 즐거운 학교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님들도 내 자식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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