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남의 일이'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잡히듯 집단망각증세 속에서 끊임없이 분노의 뉴스를 생산하고 있다. 일단 일이 터지고 나면 그제야 원인을 따지고 대책을 얘기하지만, 이 또한 용두사미로 흐지부지되고 사고 당사자들은 별의 별사람까지 원망하고 남의 탓으로만 돌리기 일쑤다. 그러면 왜 이런 …

    당진시대
  2.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월호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고가 날 때마다 우리 국민들 역시 늘 해왔던 것처럼 모든 사고를 자신의 일이 아닌 남의 일로만 여겨 분노하지 않은 책임이 있음을 간과해선 안된다. 결국 이러한 사태는 현재 우리사회가 갖고 있는 총체적 부실에 더하여 최종적으로는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