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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8년

13건 · '남의 일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1일 기혼자 자손근심수 주의. 하늘에 있는 천신이 나를 도울 수. 기쁜 일이 끊이지 않고 이어질 운세. 집안에 들어앉아 세월이나 낚지 말고 움직여 보아라. 할 일이 많을 수. 귀인을 만나 혹이 몸에 따라와 길운과 재운이 함께 태평성대를 구가해 나갈 수…

    당진시대
  2. 1998.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야 할 수. 먼저는 나쁘겠지만 나중에는 좋아질 선고후감수. 하고자 하는 일이 있거들랑 힘껏 정진할 때. 7일 관재, 실물, 신액수. 10일 실물, 신액수. 11일 기혼자 자식걱정. 12일 관재, 신액, 실물수. 모든 재앙이 물러가 버린 운세. 새롭게 …

    당진시대
  3. 1998.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기 쉽겠으니 주의. 집을 지키면 좋겠으나 외지를 찾아나서면 결코 이로운 일이 없으니 침착할 때. 26·28일 관재, 신액, 실물수. 31일 실물, 신액수 주의. 우연한 기회에 횡재의 기쁨을 누릴 운세. 그동안에 쌓아놓은 숨은 공덕의 덕일 것이다. 따사…

    당진시대
  4. 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밝으면 오히려 적은 재수가 정상이 아니겠는가. 남의 시비에 끼어들어 왈가왈부 해가면서 정론을 말하지 말라. 후환이 두려운 수. 많은 재물이 얻어질 운세. 12일 30세이상 자손근심 수. 13·16·18일 투쟁, 관재, 실물, …

    당진시대
  5. 1998.10.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하게 될 수. 때를 놓치지 말고 한껏 활용해 봐야할 수. 근심중에도 기쁜일이 생겨날 수. 분주히 움직이는 가운데에 기쁨이 있겠고 용기가 생겨나겠으니 열심히 정진해 나가면 승기가 잡혀질 수. 5일 실물, 신액. 6일 30세이상 자손조심. 7·10일 관재…

    당진시대
  6.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인 수. 높게나마 찾아든 호운을 맞이하게 돼 비온 땅에 채소같은 운세. 남의 액운까지 내가 도맡을 일이 생길지 모를 운세. 30·2일 투쟁, 관재, 실물, 몸수. 3일 헤어졌던 사람 만남있는 수. 청산을 찾아가는 나그네가 넘어가는 해를 바라보며 바삐 …

    당진시대
  7.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대희-항구적 수해예방대책...

    …구적 수해예방대책 시급하다 " 수마가 휩쓸고 간 자리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 천재지변이 별로 없는 복받은 땅이라 입찬소리 하면서 안일을 구가하던 무방비의 허를 여지없이 찌르고 흙탕물이 휩쓸어버린 상처가 말할 수 없이 크다. 물난리라는 것이 우리와는…

    당진시대
  8.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데 그게 화근이 된 것이다. “가난한 사람 알아보고 물난리 난거지유.” 남의 논 빌려 농사짓는 이웃사람도 이번에 피해를 입었다며 고씨는 한숨 짓는다. 아우는 물난리 나고 며칠간 하도 속이 상해 밥도 먹지 않았다. 일찍 남편을 잃고 혼자 두아들 키운 어…

    당진시대
  9.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항구적 수해예방대책 시급하다

    …라도 외양간 제대로 고쳐야 " 수마가 휩쓸고 간 자리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 천재지변이 별로 없는 복받은 땅이라 입찬소리 하면서 안일을 구가하던 무방비의 허를 여지없이 찌르고 흙탕물이 휩쓸어버린 상처가 말할 수 없이 크다. 물난리라는 것이 우리와는…

    당진시대
  10.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고 초라해지자 다시 마을주민들이 나서 정비해주게 된 것. 이날 주민들은 남의 일이라면 항상 먼저 나섰던 이들 부부의 성실했던 생전모습을 떠올리며 정성껏 봉분을 만들고 떼를 입혔으며 작은 비석 하나를 세우기도 했다. 아울러 이날 주민들은 마을안길에 꽃동…

    당진시대
  11.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재환 고산감리교회목사-늙은 부모를...

    … 열어 젖히고 아버지께 삿대질로 소리쳤습니다. “망령이 들어도 곱게 들 일이지, 남의 마누라 젖을 빨다니 이 무슨 망령이십니까?” 아버지 왈 “고-얀 놈! 너는 내 마누라 젖을 안 빨았단 말이냐!”되레 호통이었답니다.좦 나는 이 이야기를 되새길 때마다…

    당진시대
  12.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다는 것과 눈이 맞은 외간 남자를 홍도바다에서 잃었다는 것. 그러면서도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인지도 모른다고 주근깨는 덧붙였더랬다. 함에도 불구하고 그게 그냥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인지도 모른다고 생각 되는 것은 무슨 연유에…

    당진시대
  13.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8

    …에게 작년 수입이 얼마냐고 물었더니 농사 지은 쌀값과 부업(각종 기계로 남의 논을 작업함)으로 얻은 수입금을 합하여 약 2천5백만원이라 하였다. 50대 후반의 부부는 우강면에서 30년간 농사를 짓던 농토를 팔아 합덕읍내로 이사했다. 많은 논도 아니어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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