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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남의 일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난 벌써부터 나약해 빠진 중년이었다. 그런데 한 청년이 묻는다. ‘그저 남의 일이라 외면해도 문제가 없으신가, 혹시 정치적 무관심이란 자기 합리화 뒤로 물러나 계신 건 아닌가,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라고 말이다. 이 청년이 던진 질문은 이 사회가 불법…

    당진시대
  2.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간방범순찰 활동을 하며 자원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최근 자율방범대가 하는 일이 확장돼 읍·면·동의 부족한 경찰인력을 메우다 보니 작은 행사에도 대원들이 투입돼 행사장의 안전관리와 질서유지 및 주차관리까지 지역을 위한 역할이 많아졌습니다. 야간방범순찰 활…

    당진시대
  3. 2013.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사회 통합을 위한 소통의 기본조건

    …다. 조직이든 개인이든 첫 인상이 중요하다. 둘째는 배려심이다. 배려는 남의 말을 경청하는데서 출발한다고 한다. 자식들한테 “ㅋㅋ”, “헐”이라는 말을 시대와 동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의도적으로 연습해서 접근해 보자. 내 의견과 생각이 맞는다고 해…

    당진시대
  4. 2013.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캐나다 로키산맥에서

    …. 고산지대에서 식량과 캠핑장비를 잔뜩 싣고 자전거를 타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필자는 조금 쉬운 방법을 선택했다. 식량과 캠핑장비는 자동차로 이동하고 자전거는 사람만 싣고 갔다. 그러기 위해선 히말라야의 셰르파처럼 짐을 옮겨줄 사람이 필요했다.…

    당진시대
  5. 2013.07.26 · 정책·행정 · 이규일

    송산2-2공구 보상관련개발로 갈 곳 잃은 사람들

    …건 말도 안 됩니다.” 김순이(52·여)씨 “공사 측이나 위원회 측이나 남의 집에서 산다고 무시하는 것 같아요. 비록 세입자라도 어려서부터 살아온 원주민이고 고향을 떠나는 마을 주민에게 좀 더 배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유창수(80·여)씨 “저희는 …

    당진시대
  6.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얼마 전까지만해도 100세라는 나이는 희귀한 사람만이 올라갈 수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머지않아 100세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제 100세는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다. 그러나 100년은 긴 시간이다. 요즘 세상의 변화속…

    당진시대
  7.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실천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고, 인간의 삶에 있어 가장 큰 의미를 갖는 일이다. 얼마 전 뉴스를 보니 어느 제과 회사 회장이 호텔 직원을 폭행하고, 어느 대기업 간부는 항공기 내에서 라면이 마음에 안든다며 승무원의 얼굴을 때리는 사건이 이슈가 됐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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