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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남의 일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박근혜와 트럼프의 공통점

    …통령은 유체이탈 화법으로 유명하다. 자신과 관련된 얘기를 하면서, 마치 남의 얘기를 하듯 혹은 남이 얘기를 하듯 말하는 방법이다. 반면 트럼프는 직설적인 화법으로 대중적 지지를 확보했다. 소수인종이나 외국인을 공격하고,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거침없이…

    당진시대
  2.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에 내놓기도 불안하다고 합니다. 또 예전에는 돈 없이 살았어도 내 일, 남의 일 가릴 것 없이 궂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팔 걷어붙이고 함께 하는 이웃 간 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정서도 인정도 메말라 각박해졌다고도 합니다. 쳐다보는 시선이 기…

    당진시대
  3.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집에 머물지 못했으며 전 세계를 달렸다.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 1.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의 조국은 병사로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2백만도 되지 않았다. 1. 배운게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당진시대
  4.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그는 “매장을 운영하면서 상처를 받는 일이 종종 있었다”며 “마음 고생을 했던 것을 알고 있던 친구가 이 책을 추천해 읽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책을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살아가면서 힘든 시기에 부딪쳤을 때…

  5.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귀향’과‘동주’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하는 착한 상영관 수 확보의 계기가 되는 영화로 평가받고 있다니 반가운 일이다. 괴롭고 무겁지만, 아프고 슬프지만 외면하지 않고 우리 국민들은 관객으로 참여하며 영화를 완성해가고 있는 것이다. ‘귀향’의 조정래 감독은 일본을 비난하거나 섣불리 생존 위…

    당진시대
  6.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당진서각회나무에 새기는 마음의 평화

    …진서각회는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하는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회원 각자의 일이 있기에 편히 만날 수 있는 토요일 낮에 모여 작품 활동을 한다. 또한 평일 어느 때라도 틈이 날 때면 작업실에 모인다. 서고부터 작품 구상까지 함께 고민을 나눈다. 당진서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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