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남편이 지갑에 넣고 다녔던 내 사진”
… 때 찍은 사진으로 기억하는데 무척 잘 나왔다며 남편(손재동, 64)이 지갑에 넣고 다녔던 사진이다(웃음). 남편과는 34년 전에 합덕 원앙예식장에서 결혼했다. 당시 공무원은 그다지 선호하던 직업은 아니었는데 부모님도 고생할 거라고 말리셨었다. 그래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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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남편이 지갑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 때 찍은 사진으로 기억하는데 무척 잘 나왔다며 남편(손재동, 64)이 지갑에 넣고 다녔던 사진이다(웃음). 남편과는 34년 전에 합덕 원앙예식장에서 결혼했다. 당시 공무원은 그다지 선호하던 직업은 아니었는데 부모님도 고생할 거라고 말리셨었다. 그래도…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향군인회원들을 위해 마련해 준 작은 쉼터다. 이강세 할아버지가 잃어버린 지갑에는 이 소중한 모임방의 겨울철 난방비 58만원이 들어있었다. 이강세 할아버지는 슈퍼에 다녀오다 지갑을 떨어뜨렸지만 그 사실도 모른 채 모임방으로 돌아왔다. 그러던 중 몇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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