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30 · 문화·교육 · 김예나
“용기와 위로를 건넨 책”신성부동산 박성은 씨가 추천하는
…동산을 운영하는 박성은 씨는 올해 63세다. 그는 35세의 젊은 나이에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가슴 한편에 아픔을 갖고 살아왔다. 그러다 신영복 교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면서 위로를 받고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남편 잃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30 · 문화·교육 · 김예나
…동산을 운영하는 박성은 씨는 올해 63세다. 그는 35세의 젊은 나이에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가슴 한편에 아픔을 갖고 살아왔다. 그러다 신영복 교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면서 위로를 받고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그…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를 졸업한 그는 고양시에서 미술학원을 운영했다. 그러다 지난 2013년 남편(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한 그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작품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그러면서 평생교육 강사로 배달강좌와 방과후수업 등을 맡아 진행했…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민>에서 주최한 창간 34주년 기념 공모전에 우연히 참여했다가, 사고로 남편을 잃고 힘겹게 6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삶을 담은 수기 ‘영원히 피지 않는 박꽃’이 당선됐다. 이후 민 전 회장은 독서경진대회 충남도 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수상하곤 했…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휠체어 합창단이 공연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2012년 5월 의식을 잃고 11층에서 떨어지는 큰 사고를 겪었다. 이로 인해 가슴 아래로는 아무런 감각이 없는 상태가 됐다. 말 그대로 죽었다가 살아났다.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을 했고, 운좋게 다시 강단…

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영희(37, 가명)씨는 7년 전에 남편을 잃었다. 남편이 살아생전에도 일용직 노동자였기 때문에 살림이 넉넉하진 않았지만 기대고 의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힘들진 않았다. 술을 즐겨하던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어린 삼남매와 남겨진 영희 씨는 앞이 …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을 왜 하나 싶었죠. 결혼을 하면 나도 남편 될 사람도 모두 불행해 질 거라 생각했어요. 특히 여자는 고생길이 시작된다고 믿었죠. 좋은 모델이 없었기 때문인 거 같아요. 엄마도 절 낳고 아프셨고 일찍 돌아가셨어요. 어린…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 깨우치는 게 많을 거예요. 주인공인 ‘작은 나무’가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인디언 체로키족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상도 사투리가 말투에 배어 있는 포항 출신이다. 5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 때문에 …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 당진이 도시문화를 경험한 유입 인구와 급격한 개발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상대적인 상실감을 경험하고 있는 토착 주민이 공존하며 갈등을 겪고 있는 과도기에 있다는 것이 실감난다. 삶의 터전으로서 당진은 어떠한가. 조유미 : 난개발이 심한 것 같다. …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라고 생각한다.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에게, 당신의 남편에게, 당신의 아들에게,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그가 누구든지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미소는 당신에게 서로에 대한 더 깊은 사랑을 갖게 해줍니다.”(마더 테레사) 6.25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