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낭랑 목소리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낭랑 목소리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고운 목소리로 시를 노래하다

    낭랑한 목소리가 울려퍼지면 듣는 이도 말하는 이도 마음에 물결이 인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김명회, 이하 시낭송협회)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시낭송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다. 시낭송협회는 2006년에 당진지회가 생겨났고 ‘동해안 시인’으…

  2. 2014.01.17 · 지역사회 · 박초롱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시낭송 봉사단 시향기(단장 유정순)가 지난 14일 경증치매노인들을 위해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읊었다. 당진시보건소 사랑채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는 봉사자들의 시낭송과 어르신들의 시낭송이 함께 이뤄졌으며, 이 외에도 레크레이션 및 색칠공부 등이 이어졌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