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낭만적인 갤러리에서 맛있는 식사를
지난 4일 대덕동에 낭만적인 분위기의 카페 블랑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블랑은 프랑스어로 ‘비어있는 여백’이라는 뜻을 가진다. 홍재인 대표는 카페 블랑을 찾는 손님들에게 잠시라도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고 싶어 ‘블랑’이라고 이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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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 4일 대덕동에 낭만적인 분위기의 카페 블랑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블랑은 프랑스어로 ‘비어있는 여백’이라는 뜻을 가진다. 홍재인 대표는 카페 블랑을 찾는 손님들에게 잠시라도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고 싶어 ‘블랑’이라고 이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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