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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내가 만드는'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 6~7시간 가마솥에 넣고 장작불을 지펴 끓인 다음 절구로 빻아 메주를 만드는데 이틀 정도 말려서 볏집으로 엮어 매달아 놓았다가 정월에 볏짚을 넣고 띄워 담는 방식이다 1년 숙성된 것은 남겨두고 2년된 것부터 필요한 사람에게 원하는 양 만큼 나눌 수 …

  2.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채송화 장독대

    …피다 금새 진다. 흰 난꽃은 피었다 접고 피었다가 접고 두어 달째 꽃을 만드는데 채송화는 부리나케 피었다가는 한 순간 시들하다. 만져 보면 고단 새 푸석하게 떨어진다. 처음엔 내가 잘못 다루는가 싶어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는데 마찬가지다. …

    당진시대
  3.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인천 아구집 - 김성자 대표] “칼칼한 아구찜으로 올여름 몸보신 하세요”

    …. 때문에 센 불에 잠깐 익혀야 살이 여물고 산뜻한 맛을 낸다. 또 비린내가 적고 칼칼한 맛을 낸다. 부위별로 맛도 천양지차인데 꼬리 부위가 쫄깃하고 담백해 최고로 꼽힌다. 등지느러미 부근의 살은 쫀득한 질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인천아구집은 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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