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⑥ -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 풍년을 바라는 주민들의 바람
… 기원하는 바람에 의해 만들어진 놀이다. 거북놀이의 기본 방식은 짚으로 만든 거북모양을 뒤집어 쓴 사람과 거북을 끄는 사람이 있어 이들이 각 집을 방문하는 방식을 진행된다. 그 집을 찾아가 움직이지 않으면 그 집 주인이 떡과 음식을 대접한다. 전통 잇…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내가 만든'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 기원하는 바람에 의해 만들어진 놀이다. 거북놀이의 기본 방식은 짚으로 만든 거북모양을 뒤집어 쓴 사람과 거북을 끄는 사람이 있어 이들이 각 집을 방문하는 방식을 진행된다. 그 집을 찾아가 움직이지 않으면 그 집 주인이 떡과 음식을 대접한다. 전통 잇…
2007.09.10 · 지역사회 · 김기연
…복씨 족보는 지난 2003년 문중에 전해지는 모든 자료와 전설을 수집해 내가 직접 집필한 것이나 다름없는데 나는 그런 내용을 쓴 적이 없다”고 말했다. 복진홍 사무장은 “권지수라는 책은 족보는 아니고 족보에 앞서 따로 참고사항 등을 기록하는 책인데 이…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 여차저차해서 지난 7월말 결국 약수터가 완공됐다. 한충기씨는 “시작은 내가 했지만 결국은 모든 마을주민들이 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아직 정식명칭을 붙이지 못한 이 약수터는 조금리 마을의 자랑거리”라고 말했다. 김상기 조금리장은 “바다가 막히기 전부…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연도구인 검은 천을 씌운 행거와 작은 호랑이 인형은 모두 현미씨가 손수 만든 것이다. “구입할 수도 있지만 제가 만든 도구를 가지고 구연을 하면 정말 이 동화가 제 것처럼 느껴져요. 아이들도 선생님이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는 것을 알아주더라고요.” 현미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