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옥호2리쌍소나무와 부엉이 닮은 부엉산이 자리한 마을
…가 함께 있어서 주민들은 ‘쌍소나무’라고도 부른다. 이명훈 전 이장은 “내가 이장이었을 때 김낙성 군수에게 건의해 보호수로 지정받았다”며 “당시 조사 결과 수령은 약 200년으로 추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되면서 시 보호수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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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내가 만든'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가 함께 있어서 주민들은 ‘쌍소나무’라고도 부른다. 이명훈 전 이장은 “내가 이장이었을 때 김낙성 군수에게 건의해 보호수로 지정받았다”며 “당시 조사 결과 수령은 약 200년으로 추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되면서 시 보호수가 됐…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사용하는데, 순성면 중방리에 자리한 농장에서 키운 토종닭으로 백숙을 만든단다. 김 대표는 “가격이 비싸도 토종닭이 더 육질이 쫄깃하고 맛이 좋다”며 “모든 음식은 냉장고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생고기만을 고집한다”고 말했다. “…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로서 사업을 추진해나간다. 상업 지역 내 빈 점포 한 곳을 교류 장소로 만든다고 가정해보자. 행정은 토지매입비와 건물매입비 또는 임차료에서부터 건물 리모델링 비용 등 전반적인 관련 예산을 보조해준다. 시민들은 교류 공간을 만드는 과정을 하나의 이벤트를…
2023.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오다. 매방석 : 맷-방석. 매판. 맷통이나 맷돌 밑에 까는 짚으로 만든 둥근 방석 매카리 : 맥아리, 기운. 맥. 힘 돌깍쟁이 : 깍정이. 너무 인색하고 이기에 밝은 사람. 몸집이 작고 얄미우며 약삭빠른 사람. 동동걸음 : 종종걸음 동아바 : 동…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혜선 씨의 커피박 캐릭터 핸드페인팅 체험부스다. 커피 찌꺼기(커피박)로 만든 점토로 제작한 다양한 모양의 캐릭터(키링)를 색칠하는 활동이다. 이혜선 씨가 지난해 5월쯤 ‘당장’에 참여해 현재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이어온 활동이다. 이 씨는 “한잔의…
2023.05.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접 제조한 비법 소스에 찍어 먹으면 일품이다. 여기에 무쌈, 고 대표가 만든 부추무침, 메추리알 곤약 장조림, 된장 깻잎지 등 계절에 따라 그날그날 달라지는 반찬과 함께 먹어도 좋다. 식재료는 고 대표의 친정(순성면 중방리)에서 농사지어 공수해오기도 …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켜 나간다. 둘째, 경험과 인사이트, 열정과 도전정신이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셋째, 의미를 갖고 봉사를 하니 즐겁다. 넷째, 친구들의 자발적인 협력으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 다섯째, 내경국민학교의 연혁을 정리하고 이를 역사 자료로 남…
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고 흙을 채운 뒤, 작은 팻말에 ‘고마워’, ‘사랑해’, ‘예쁘다’ 등 내가 듣고 싶은 말을 적어 화분에 꽂았다. 분홍색·노란색 리본도 달아 나만의 화분을 완성했다. 순성면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기초생활거점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021년부터 20…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남편이 먼저 꽃집을 권유하고, 내가 만든 작품을 보면 예쁘다 칭찬해주고 도와주겠다고 하니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당진시장길에 자리한 곳이지만 ‘안녕 꽃’에서는 전국으로 배달이 가능하다. 특히 …
2023.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특산물인 오미자가 들어가며, 국내산 찹쌀가루와 옥수수 곡물을 이용해 만든다. 특히 손재주가 좋은 봉진근 대표가 꽈배기 반죽을 꼬는 성형 작업을 진행한다. 이은환 대표는 “오미자 원액과 11가지 곡물을 넣어 반죽한다”며 “당일 반죽해 그때그때 손님들…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 모두 참여했다. 봉사원들은 딸기 카스테라 1000개를 함께 만들었으며 만든 빵은 순성면 내 지역아동센터, 두리마을, 정미·대호지면 취약계층 등에 전달됐다. 또한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가 빵 만들기를 지도했다. 한주연 학부모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우…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랑하는 마음 때문이다. 김경민 씨는 “당진에서 자란 아이들이 우리가 만든 창작물로 당진의 인물을 쉽게 이해하고 또 호기심을 가지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씨앗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은정 대표도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에게 고향인 당진의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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