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작 - 박희경 당진읍 읍내리 "나의 영원한 친구. 내 아들!"
…신난다던 너. 해준 것 보다 받은 게 더 많으니 암만해도 네가 아빠하고 내가 딸해야 될까보다(ㅎ ㅎ) 엄마는 네가 참 자랑스럽다. 넌 매일 약 챙기랴. 친구들 맘 눈치보랴. 운동에 대한 스트레스, 먹는 것에 대한 갈등. 힘들일 많을텐데 실망 안하며 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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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내가 먹는'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난다던 너. 해준 것 보다 받은 게 더 많으니 암만해도 네가 아빠하고 내가 딸해야 될까보다(ㅎ ㅎ) 엄마는 네가 참 자랑스럽다. 넌 매일 약 챙기랴. 친구들 맘 눈치보랴. 운동에 대한 스트레스, 먹는 것에 대한 갈등. 힘들일 많을텐데 실망 안하며 밝…
2006.03.13 · 지역사회 · 이희철
…있다. “아침에 따는 딸기가 제일 신선혀. 금방 딴 딸기를 손님이 달게 먹는 걸 볼 때의 기분을 아는가 모르겄네. 우리가 정성들여 키운 딸기를 맛있게 먹으면, 먹는 사람은 둘째 치고 내가 기분이 더 좋아. 알어? 이 맛에 농사짓는 겨.” 순성에서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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