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대를 했어요. 동네 반 식구들이 복작복작 모여서 손수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데 얼마나 큰 정이 느껴지던 지요. 서울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잖아요. 농사지었다고 말도 없이 양파도 가져다 놓고 가고 강낭콩도 한 소쿠리 먹어보라고 주고, 씨앗도 심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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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가 먹는'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대를 했어요. 동네 반 식구들이 복작복작 모여서 손수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데 얼마나 큰 정이 느껴지던 지요. 서울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잖아요. 농사지었다고 말도 없이 양파도 가져다 놓고 가고 강낭콩도 한 소쿠리 먹어보라고 주고, 씨앗도 심어보라고…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러 다니는 입장에서 손님들에게 곱창을 판매하는 주인의 입장이 됐다”며 “내가 손님이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갖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억대 소·돼지곱창에는 깻잎장이 포인트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곱창과 막창을 깻잎에 된장을 발라 쪄낸 깻잎장에…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위하여 필요한 맛을 원하는 것이다. 입이 원하는 대로 과식하지 말고 먹는 것이 가장 좋은 음식 섭취이다. 남들이 맛있고 좋다고 새로운 것을 찾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새롭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남이 좋다는 것을 무조건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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