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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4년

13건 · '내가 바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서주하고 있다. 근로자의 직업병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게 될 ‘제중병원’이 바로 그것. 3백억원의 예산으로 내년에 완공될 이 병원은 기아에서 6천여평의 땅을 내놓고 우리정부와 일본정부, 교회, 기업체등에서 기부했다고 한다. “개혁이 더 나아가지 못함은 시…

    당진시대
  2.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 한 나라 경제를 일구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여성과 어머니의 위대함은 바로 성숙한 시민으로서, 생활의 주체로서, 나라의 질서, 세계의 질서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전 지구적인 모성애를 발휘한다는 데 있다. 자원 하나를 아끼고, 우리의 산과 강을 오염으로…

    당진시대
  3.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절한 광경을 본 포로들중 한사람이 앞으로 나서면서 “저 사람을 대신하여 내가 죽겠소. 나는 늙었고 아무짝에도 못쓸 사람이라 살아있어도 아무것도 못하게 될 것입니 다.’하고 마누라와 아이들을 못보게 된다고 애통해하던 포로를 대신하여 아사감방에서 굶어 죽…

    당진시대
  4.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 온갖 정성을 쏟고 있으나 그 흔적없이 이뤄지는 것이 예술이라고 한다. 바로 추사(秋史) 김정희 선생의 글씨를 두고 찬양한 말이다. 예산땅 신암에 있는 추사의 고택 뜰에는 그의 묘소가 있다. 묘소를 지키고 서 있는 외솔나무(약200년) 또한 일품이 아…

    당진시대
  5.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로 인간다운 인간이며, 특히 공무원일때 더 큰 존경을 받게 되는것이다. 바로 이런 존경의 대상이 되었던 때가 위민실장으로 있을때였다는 결론이 나온다. 오늘날 세상이 안고있는 가장 큰 병은 버림받고, 소외되고, 가난하게 살고있는 사람의 수가 자꾸자꾸 늘…

    당진시대
  6.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것을 보면 한없이 마음이 평화로움을 느끼게 된다. 바로 이런정감을 신현목씨를 대하면 느낄수 있다. 신현목씨는 합덕에서 66년을 살고 있지만 그저 한사람의 농사꾼이었다. 밖으로 드러나게 큰 일을 한사람도 아니고 또 큰 돈을 내어 사…

    당진시대
  7.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것이 전부이다. 이발기와 가위질 솜씨가 날렵한 프로급 이발사 김산옥씨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 원래 처녀시절에는 어엿한 미용사였으나 가정적인 형편과 당진군내에서 여러종류의 사회봉사활동을 20년간이나 하다보니 미용실을 차릴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 그…

    당진시대
  8.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호(1994.4.11)특집기사/산업폐기물

    …린 강아지」이다. 주곡리 한창석씨 집에서 태어난 이 강아지는 화성공단을 바로 마주보고 있는 집에서 태어났는데 세발로 뛰어다니는 모습이 측은함과 함께 공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외에도 주곡 1리 이필원씨의 개가 낳은 3마리의 강아지중 한마리…

    당진시대
  9.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된 노인들은 오늘도 내일도 그날그날 시간을 좀먹고 산다. 하지만 그들이 바로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이기에 각박한 세상이지만 살아있음의 숨결을 느끼며 실오라기만한 인정이나마 맛들이게 하고 싶었다. 또 여생동안 허공에 뜬 희망이나마 가슴에 안겨드리고 …

    당진시대
  10.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의 자발적인 책임감이 부족했습니다. 무료가 아닌 '유료화된 문화행사'란 바로 군민들 스스로 문화에 거름을 주고 가꾼다는 뜻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비롯해 주민들의 문화에 대한 책임과 가치를 느끼도록 언론이나 문화단체들의 계몽도 필요하다고 여겨…

    당진시대
  11.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실 하나가 그의 전 재산 - 홍광표 당진문화원 사무국장

    …을 낮추는 작업이 한창이다. 그 일에 적지 않은 몫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홍광표(40세) 사무국장. 우선 ‘당진문화’의 영역에 넣을 수 있는 관련자료들을 있는대로 모아 정리하느라 요즘은 여념이 없다. 그래도 자료는 부족한게 태반이고,문화원 자체에 …

    당진시대
  12.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문도 지냈다. 김영준 할아버지의 다른 이름중에 ‘평생이사’가 있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서야고등학교로부터 ‘평생이사’라는 명예호칭과 금뺏지를 받았다. “아, 참! 내가 육군병원에 있을 때 전국미화작업대회에서 1등을 한 적이 있었어. 그때 내가 36…

    당진시대
  13.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허리자락에 나지막하고 비스듬히 쓰러져 가는 초 가삼간이 자리잡고 있으니 바로 이집에 혼자 외롭고 쓸쓸히 여생을 의지하고 살고 계시는 할머니가 오늘의 주인공 이영희(81 세)씨다. 이영희 할머니가 이집으로 이사온지는 약 30여년 전이다. 남편 박씨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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