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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내가 쓰는'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는 7개의 상징적인 그림을 정성스럽게 그려 놓았습니다. 내가 놀란 것은 소현이가 ‘생일’이라는 말 대신 ‘생신’이라는 단어를 쓴 것입니다. 겨우 일곱 살인 소현이가 어른에게 쓰는 존칭어를 구분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소현이 엄마의…

    당진시대
  2. 2015.07.0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고객이 만족하면 ‘보람’

    …공기술이 주특기인 그가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이 있다면 조임 부분에 신경 쓰는 일이다. 보통 본드로 칠할 경우 1~2년이 지나면 사이가 벌어지게 되는데 그는 말 안 해도 알아서 미리 신경 써준다. 또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점도 빼놓을 수 …

  3.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쓰는 것이었다. 1년 넘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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