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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내가 쓰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아홉살. 아직은 십대이지만 실업계 고등학교를 선택하고 나의 능력에 맞춰 내가 원하는 자리에 서려하니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사회속에 발을 내딛게 되었다. 지난 3월 10일부터 당진간호학원에 다니며 5개월간의 이론과정을 마치고 이젠 4개월간의 병원실습을…

    당진시대
  2.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 손낙서/고대면 진관2리

    … 진관2리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어떤 물건이든 내가 나무를 깎아 만들 수 있다 싶은 것은 만들어 보곤 했지. 어렸을 때부터 죽은 나무조각만 봐도 가만 놔두질 못했거든.” 자신의 이름 석자보다 ‘지게할아버지’로 더 유명한 고대면…

    당진시대
  3.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않고 돈을 벌어 쉽게 번만큼 흥청망청 물쓰듯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돈 내가 쓰는데 상관할 바 없다고 항의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돈을 버 는데도 쓰는데도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부자가 과시하듯 돈을 쓰면 위화감이 조성되고 부 자에 대한 부러움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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