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 산업·경제 · 전수진
[인터뷰] 합덕농협 한글사랑교실의 윤기순 교사 -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 나도 뿌듯해”
…. 아무래도 노인들이다 보니 새롭고 어려운 단어를 가르치기 보다는 자주 쓰는 단어를 익혀 반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학생들이 읽을 수 있는 희열감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런 말 들으면 나도 뿌듯해져.” 한글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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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가 쓰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03 · 산업·경제 · 전수진
…. 아무래도 노인들이다 보니 새롭고 어려운 단어를 가르치기 보다는 자주 쓰는 단어를 익혀 반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학생들이 읽을 수 있는 희열감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런 말 들으면 나도 뿌듯해져.” 한글 외에도…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몸이 아파도 나는 글 쓰는 것을 멈출 수 가 없어요.” 햇볕이 잘 드는 작은 방에 이한순(70, 신평면 상오리) 씨와 마주앉았다. 이씨는 지난달 ‘내 마음에 꽃 한송이 심고’라는 책을 발간했다. 지난 40년의 세월동안 써온 일기와 글을 모은 것이다.…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안하고 뿌듯하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이듯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저 사람을 내가 가르쳤다는 뿌듯함과 자랑스러운 마음을 갖게 해드리는 게 제자의 도리인데 하나도 채워 드리지 못하고 오히려 선생님의 애간장만 태우게 한 못된 제자입니다. 스승의 날이라도 찾아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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