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지게 소품 만들어 노상에서 파는 육순청춘 - 고대면 진관 손낙서 어르신
…혹시 시골서 살았었거나 지게 매던 아버지에 대한 향수 때문에 사는 것은 아닌가요? “아녀. 보통은 애덜 교육시킬라고 산디야. 지게가 이렇다 허구 말여. 아니먼 꽃꽂이용으로 쓴디야. 작대기로 세워놓고 마른 꽃덜 꽂아노면 보기도 좋디야.” 그때쯤 자가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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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가 아닌'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혹시 시골서 살았었거나 지게 매던 아버지에 대한 향수 때문에 사는 것은 아닌가요? “아녀. 보통은 애덜 교육시킬라고 산디야. 지게가 이렇다 허구 말여. 아니먼 꽃꽂이용으로 쓴디야. 작대기로 세워놓고 마른 꽃덜 꽂아노면 보기도 좋디야.” 그때쯤 자가용을…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 호박이 하루가 다르게 누렇게 익어가고 있는 것. 그것도 한개가 아닌 무려 3개다. 잡초가 무성해 들어가 보지도 않았던 텃밭에서 할머니는 지난 30일 칠십평생 처음본다는 초대형 사이즈의 호박 3개가 나란히 누워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고…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어야 할 수. 하늘이 복을 내려주지 않는다면 억지로 구해질 운세는 아닌 수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6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 수. 7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8일 보증, 투기 주의. 9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10일 몸수 손재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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