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내가 아닌'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를 사오셨다. 나는 그 강아지의 이름을 ‘바람이’라고 지었다. 바람이는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봄에 만났다. 지금은 의젓한 어미가 되었다. 몇달전에 5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귀가 쫑긋하게 선 강아지, 통통하고 다리가 짧은 강아지, 통통하지도 마르지도 않…

    당진시대
  2. 1997.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니터

    … 에 너희는 도시에서 무슨 재미로 사니?’하면서 환경오염에 관한 사항은 내가 사는 당진과 는 별개의 문제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몇년사이 당진과 인근지역에 수많은 공장들이 들어서 농업지역이 아닌 공업지역으 로 탈바꿈하면서 공기 좋고 물맑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