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젠더폭력 지속적인 증가 이대로 괜찮은가
…각자도생 사회로 가속도를 올리고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상대를 밟아야 내가 살 수 있다고 부추기는 한국사회의 민낯은 여성을 차별과 폭력의 굴레에 노출시키고 있다. 특히 2022년도 한 해의 마무리 시점에서 약자에게 가해지는 젠더폭력이 급속하게 증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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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내가 아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자도생 사회로 가속도를 올리고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상대를 밟아야 내가 살 수 있다고 부추기는 한국사회의 민낯은 여성을 차별과 폭력의 굴레에 노출시키고 있다. 특히 2022년도 한 해의 마무리 시점에서 약자에게 가해지는 젠더폭력이 급속하게 증가하…
2022.11.21 · 인물·동정 · 한수미
… 사용” 당진시 “보조금 운영 위반 사항 발견…법적 판단 필요” A씨 “내가 계획한 사업…추진위는 조각협회 산하 단체” 당진시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지역 문화·예술 행사와 관련해 또다시 보조금 착복 의혹이 불거졌다. 당진시는 총 2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
2022.11.21 · 인물·동정 · 한수미
…을 주도한 이유는 무엇인가? “3년 가까이 충남야외조각 심포지엄 사업을 내가 준비해왔다. 지난 5월 지부장이 바뀌면서 신임 지부장이 이 사업을 추진하기 힘들 것으로 봤다. 또한 신임 지부장이 심포지엄에 출품하는 작가로 참여해 공정성을 기하고자 심포지엄…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좀 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타인에 대한 관심, 이해, 소통, 배려, 관용과 같은 예술가가 지녀야 할 덕목을 오스트리…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발제가 맞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민이 바라는 문화도시가 아닌, 당진 시민인 내가 바라는 문화도시는 어떤 걸까?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문서가 있었습니다. 몇 달 전 당진건강도시지원…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흔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결심했다. 엄마에게 새 집을 선물하자? 아니, 내가 가성비 좋은 전원주택을 짓고 엄마랑 함께 살겠다고 결심했다. 다행히 다른 형제들도 좋아라. 찬성해주었다. 적잖은 건축비를 감당해야 하고 도시 생활을 정리해야 하니 쉬운 일은 …
2022.07.29 · 정책·행정 · 박경미
…염도측정기로 염도를 측정하니 0.3%, 논에서는 0.4%로 나타났는데, 내가 알기로는 염도 0.3%는 벼 생육의 한계 수치”라면서 “논의 1/3 정도 모가 녹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지가 새로 나와도 완전미로 영글지 못해, 가을에 추수하면 작년 대…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며 표적을 향해 조준하던 탱크가 탄환을 발사했다. 전쟁영화 속 장면이 아닌 눈 앞에 펼쳐진 모습이다. 다만 실제보다 아주 작게 축소된 무선조종 미니전차인 RC탱크를 작동한 모습이다. 27년 일하던 직장 떠나 당진에서 27년여간 타일 디자인을 하던 박…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온 단체 관광객들도 있었단다. 이 집을 찾는 이들은 꽃만 보는 것이 아닌 부부의 집 곳곳에 장식된 소품들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곤 한다. 손 씨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집에 오는 분들에게 커피와 차 한 잔을 내어 주는 일 뿐”이라며 “찻집…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것에 맞춰야 됩니다. 주민 동의를 받아야 하고, 현대화를 하겠다고 해서 내가 시설에 돈을 더 투자해서 냄새 안 나는 시설로 하겠다 그래도 안됩니다. 그게 당진의 현실입니다. 이 근본 제도를 어떻게 개선하고 조정할 것이냐, 과연 계속 놔둬도 되냐. 그래…
2022.05.24 · 정책·행정 · 박경미
…초의원 선거구 기준)의 사전투표소에서 하는 것이고, 관외투표는 주소지가 아닌 지역의 사전투표소에서 하는 것이다. 관외투표의 경우 기표한 투표지를 내가 사는 지역으로 운반하기 때문에, 투표지를 함께 교부된 회송용 봉투에 넣고 봉합한 후에 투표함에 넣어야…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요. 그런데 아토피가 있어서 과자를 먹지 못하는 아이도 있었죠. 과자가 아닌 과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면 모두 즐겁게 참여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좀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수업을 진행해야겠다고 반성했죠.” 2018년부터 베트남 통번역사 근무 한편 당…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홍명희 회장은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갑자기 회장직을 맡게 돼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이 앞선다”며 “하지만 열심히 회원들을 뒷받침하고, 회장의 역할을 잘 수행해내어 인정받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위험한 도로…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생활을 한 지 만39년이 된 김 교육장은 “첫 담임 교사를 맡았을 때는 내가 어리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60명의 제자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대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어느 날 조부모 손에서 어렵게 자란 학생 한…
2022.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많이 하고 있었다”며 “경제 상황이 나아지거나 일에 성과가 난 것도 아닌데도 ‘풍요롭다, 풍요로워!’라는 말을 곱씹고 있더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그동안 취재했던 농가들이 대부분 친환경 재배방식으로 농사를 지었다”며 “어느 날 식탁 위에 차려진…
2022.04.18 · 환경·안전 · 박경미
…소통하고 배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고 내가 느낀 보람을 나누며 활동하고 싶어요. -김진아 연합대 부대장: 엄마순찰대 활동을 하면서 ‘같이’의 가치를 배웠어요.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게 좋아요. -이정옥 연합대…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갈 무렵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긴 조 대표는 취업 아닌 창업을 택했다. “한 번 자영업을 해 봐서 그런지 회사로는 돌아가기 힘들더라고요. 고민 끝에 일터와 가까운 송산면 동곡리에 카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떠올리고 카페를 창업하…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 ‘보름달공작소’가 대덕동에 문 열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을 때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담은 레터링 케이크가 최근 유행하고 있다. 보름달공작소에서는 케이크가 아닌 떡으로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다. 떡케이크라고 해서 기존의 투박한 디자인이 아닌…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러지게 핀 벚꽃 등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내가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하던 곳들을 찍어 올렸더니 독자들 역시 좋아하더라고요. ” 56만 명의 사랑을 받은 ‘충남 봄철명소’ 평생 그림을 그려왔기 때문에 사진 촬영은 크게 어렵지…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여지는 것을 인식의 근거로 삼았던 반면, 어린왕자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한 것이다. 김수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책’ 이야기만 나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서가 <어린왕자>라고 말했다. 여러 장면 중에서도 어른들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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