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우리지역 주민자치당진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로 돌봄’ 5개년 계획을 세워 추진하고 있습니다. 돌봄의 주체가 타인이 아닌 내가 돼,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체계를 만들고 있죠. 이번 수상은 주민자치 담당 안나경 주무관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다 같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당진3동주민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내가 아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로 돌봄’ 5개년 계획을 세워 추진하고 있습니다. 돌봄의 주체가 타인이 아닌 내가 돼,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체계를 만들고 있죠. 이번 수상은 주민자치 담당 안나경 주무관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다 같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당진3동주민자…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황을 경험하면서 장애인 인식 개선은 어쩌면 장거리 마라톤과 같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였다. 드디어 연극은 막이 올랐고 별 실수 없이 무사히 연극을 마쳤다. 연극이 끝나고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한결같이 똑같은 이야기를 하였다. “연극 잘 봤습니다…
2023.09.23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구두굽의 높이부터 재질, 장식 등 내가 원하는 대로 나만의 신발을 맞출 수 있는 슈즈#153이 읍내동에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슈즈#153 배수민 대표가 구두 판매업에 종사한 지 벌써 20여 년이 지났다.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노하…
2023.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을 위하여 모두가 염원했던 사업이었을 텐데 본연의 뜻은 어디로 가고 내가 유치했다는 자랑만 있을 뿐이다. 주위에서 정치적으로만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필자는 더없이 답답할 뿐이다. 국책사업은 결단코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결정될 수도, 되는…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시가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면서 숭구리당당 역시 단순히 청년만의 모임이 아닌 ‘아동’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숭구리당당 전 대표이자 현재 고문을 맡고 있는 장재광 고문은 “아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청년과 아동이 함께 지역 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에게나 오는 죽음을 부정적으로 맞이하는 것이 아닌, 죽음이 찾아오기 전까지 행복한 삶을 지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마련됐다. 강사는 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이 맡았다. 5회기에 걸친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진행됐다.…
2023.09.01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서 자신을 악질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정 위원장은 ‘내가 왜 악질이냐’며 자리에서 일어나 어 의원에 항의했고, 어 의원은 이에 대해 정 위원장에게 ‘자리에 앉으라’고 거듭 말했으나, 계속된 정 위원장의 항의에 흥분해 ‘이 자식아’라…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장은 지난주에 ‘대립 아닌 협치의 의회를 꿈꾸며!’라는 기고문을 통해 지난 임시회에서의 5분 자유발언 불허가 당진시의회 회의규칙 제3조의2 제5항에 근거한 정당한 절차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매우 부적절한 변명입니다. 우리…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성면 아찬리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교에서 식품 관련을 전공했다. ‘앞으로 내가 어떤 것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 미래를 고민하다 알게 된 것이 커피박 클레이였다. 이 씨는 “식품은 오래 보관할 수 없다”며 “그에 반해 커피박은 다시 무언가로 재활용할 수…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 있다면, 만약 당신 앞에 나타나는 모든 것을 감사히 여긴다면 당신의 세계가 완전히 변할 거라는 점이다. 가지지 못한 것 대신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면 당신은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에너지를 내뿜고 만들어낼 …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그는 평생을 글과 함께했다. 친구 따라 문과가 아닌 이과에 진학했어도 매일 같이 일기를 써 왔단다. 일기를 쓰며 하루를 돌이켜 보기도 하고,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담아냈다. 군대에 가서도 일기 쓰는 습관은 이어졌다. 본격적으로…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 지금 당진시는 처음부터 인공호수를 거론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 아닌가 싶다. 김은옥 / 공인중개사협회 일선에서 부동산을 거래하는 현장에서는 ‘무엇이든 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한다.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면 …
2023.05.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반찬 만들어 이곳의 닭갈비는 각종 야채와 함께 철판에 볶아먹는 닭갈비가 아닌,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닭고기를 불판에 구워먹는 요리다. 고 대표는 “춘천에서 40년간 닭갈비 포를 뜨는 할머니들이 계시다”며 “춘천에서 공수한 닭고기를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2023.03.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의혹이 불거졌다. ㄱ씨가 축제위원회 임원을 맡고 있는데다, 본인 명의가 아닌 아내와 형 명의로 지인과 함께 땅을 샀기 때문이다. 기지시리 주민 A씨는 “투기 의혹이 불거진 땅을 당진시가 매입해 개발해서는 안 된다”며 “당진시가 ㄱ씨에게 특혜를 주는 것…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사회단체에서 활동하고 봉사하면서 지역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알던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시민들을 섬기면서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다. 의원 되고 나더니 달라졌다는 얘길 듣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몸을 낮추게 …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한 취미 활동을 가졌는데, 꽃 역시 그중 하나였다. 어느새 꽃은 취미가 아닌 업으로 이어졌다. 장 대표가 50대 중반의 나이에 꽃집을 차리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장 대표는 “이전에는 피아노 학원, 편의점을 운영하기도 했다”면서 “뒤늦게 꽃을 배웠지…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주 사용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지금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말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나의 삶을 반영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혹여 지금 나의 삶에서 고달프고 힘들고 화가 나는 말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와 관련해 제주도와 일부 군지역에서 아파트가 아닌 주택지역에서도 해당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이는 정부 차원에서도 음식물 쓰레기 감량 정책 선진화 및 효율화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기도 하다. 재활용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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