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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버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내년 버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빨리 더 배워서 간판 글씨도 읽고 운전면허도 따고 싶어요. 우리 동네는 버스가 얼마 없어서 한글공부 하러 올 때나 나갈 때 얼마나 불편한데... 운전면허 뿐이야, 내가 10년만 젊었으면 별거별거 다하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는 김동화(71) 할머니…

  2. 2010.04.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법당에 핀 어르신들의 웃음꽃”

    … 한편 이날 잔치에 참여를 원하는 경로당에 한 해 차량과 당진읍과 면천 버스정류장에는 정토사로 가는 버스가 운행됐다. 선오스님은 “이번 행사에는 민요 봉사 학생들 이외에도 자원봉사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서 어른을 공경하는 현장이었다는 데 더욱 뜻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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