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내년 우리'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능도 뽐내고 입던 교복도 물려줬죠”

    …나지만 이런 청소년들을 창작과 문화활동의 장으로 이끌어낼 청소년 공간이 우리지역에는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보고 어디로 가란 말이냐’를 되묻는 청소년들에게 지역어른들은 그야말로 해줄 말이 없다. 어른이나 청소년들 모두에게 참으로 곤혹스런 이 때…

    당진시대
  2. 1997.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과 춤에 불태운 한성준의 예술혼, 이 시대 최고의 춤꾼 이애주가 열연”

    …태어나 일제의 강점기를 살아온 한성준(1875~1942) 선생은 일제가 우리민족의 문화를 말살시키는 와중에 전국에 산재돼 있는 우리의 전통춤을 체계적으로 정리, 집대성하여 근대 예능의 아버지로 추앙받고 있다. 한편 정부는 내년도 9월 문화인물로 한성준…

    당진시대
  3.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당진여자고등학교가 내년부터 당진고등학교로 명칭을 바꾸게 된다. 명칭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당진에 있는 유일한 여자 고등학교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소문도 말도 많은 당진여자고등학교가 이제 막 새로이 변모하려 한다. 여자고등학교가 남녀…

    당진시대
  4. 1997.10.20 · 문화·교육 · 김태숙

    미리 가보는 제49회 도민체전

    …끝날 때까지 서로 맨살을 맞대고 겨루는 씨름은 끈끈한 정을 제일로 치는 우리의 정서를 잘 나타내주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군내 체육단체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군 씨름협회(회장 한창준)는 2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통을 잇는다는 자부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