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땅 못내놓겠다” 허리끊긴 농로 3군데
대다수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농로포장공사가 일부 토지주가 타협에 응하지 않아 연결되지 못하고 허리가 끊긴 채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우기 전부 포장되지 못한 농로는 사소한 주민불편 차원을 넘어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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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09.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다수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농로포장공사가 일부 토지주가 타협에 응하지 않아 연결되지 못하고 허리가 끊긴 채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우기 전부 포장되지 못한 농로는 사소한 주민불편 차원을 넘어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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