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 천주교 역사 바로 세운다
충남지역의 내포 천주교의 고유한 특성을 연구·특성화해야 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유산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지역 천주교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제1차 학술회의가 지난 9일 솔뫼성지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회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내포교회 연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지역의 내포 천주교의 고유한 특성을 연구·특성화해야 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유산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지역 천주교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제1차 학술회의가 지난 9일 솔뫼성지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회의는 ‘…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신평성당에서 열렸다. 이번 의정토론회는 충청남도의회가 주최했으며 김정환 내포교회사연구소장이 <원머리의 천주교 신앙유산>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후,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송길상 충청남도 문화재과 학예연구사 △조…

2016.01.15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 당진지구장, 당진지구 각 본당 신부님은 물론 가톨릭대학교 교수 신부, 내포교회사 연구소 소장 신부, 부제·수도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진행됐다. 박종민 임마누엘 사제의 추천 신부인 윤종학 베르나르도 신부는 강론에서 “누가 예수의 피와 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