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8 · 문화·교육 · 김기연
[내포문화사 강진수씨] “당진의 모든 전화번호, 이 한권에 있죠”
“내포문화사는 몰라도 ‘내포가이드’는 안다.” 내포문화사 강진수(38) 대표의 말이다. 내포문화사는 매년 2월 당진군 전역에 무료로 배포되는 당진군 상가 전화번호부 ‘내포가이드’의 제작사다. 벌써 4호째를 맞는 ‘내포가이드’는 초기의 어려움을 딛고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내포문화사 강진수씨'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08 · 문화·교육 · 김기연
“내포문화사는 몰라도 ‘내포가이드’는 안다.” 내포문화사 강진수(38) 대표의 말이다. 내포문화사는 매년 2월 당진군 전역에 무료로 배포되는 당진군 상가 전화번호부 ‘내포가이드’의 제작사다. 벌써 4호째를 맞는 ‘내포가이드’는 초기의 어려움을 딛고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