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역사, 잊지 않도록 기록해야”
당진·내포지역의 역사적 사실을 지속적으로 기록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가 지난 17일 한국도량형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당진향토문화연구소(소장 김추윤)가 주관하고 당진문화재단, 대한노인회 당진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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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내포지역 역사'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내포지역의 역사적 사실을 지속적으로 기록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가 지난 17일 한국도량형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당진향토문화연구소(소장 김추윤)가 주관하고 당진문화재단, 대한노인회 당진시지…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말했다. 짧게는 3시간, 길게는 7시간 이들은 주말이 아닌 평일에 모여 내포지역의 길을 걷는다. 참여자들은 길을 걸으며 자신의 건강을 위한 운동은 물론, 내가 나고 자란 고장을 돌아본다. 무엇보다 한적한 시간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수요정기걷기…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서산시, 홍성군, 예산군 총 4개 시·군을 우리는 내포지역이라 부른다. 내포지역에는 불교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농민혁명, 백제부흥운동 등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이를 (사)내포문화숲길이 마을길, 숲길 등을 시·군과 연결해 총 320km…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승전목의 지형은 화공을 이용한 유격전이 가능했는데 이 지형이 파괴돼 역사를 공부하는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사)내포문화숲길 회원 및 시민들은 승전목을 시작으로 영탑사를 통해 면천면사무소까지 총 7.7km 구간을 걸었다.…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과 마음을 비우고 걷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이 당진과 서산, 예산, 홍성에 걸쳐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은 한국 천주교회의 못자리라 불리는 지역 중 하나다. 지난해 설립 12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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