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나 소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3년

3건 · '너무나 소중'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이흥장군문화제 학생백일장

    … 가리워 날리는 곳에서, 피비린내가 나는 전장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이 있었다. 우리 나라에는 곤경에 빠진 조국을 아름다운 희생으로 어려움에서 건져낸 순국 선열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 많은 순국선열들 중에서도 숭고한 정신…

    당진시대
  2.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같은 어린이가 죽어가요” - 김보담(당진초 6학년)

    …다’는 말을 반복한다. 학교에서나 집에서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의 소중함을 배워왔던 보담이에게 가장 큰 생명인 사람이 죽어 가는 것은 다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안타까움’으로 비쳐지나보다. 어린 보담이가 전쟁에 대항해 할 수 있는 건 그 안타까…

  3.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길 기대해본다. 송산초 1학년에 재학중인 정태민(9) 군의 새해 소망은 너무나 앙증맞다. “공부 잘 하고 예쁜 여자 친구 얻는 거예요”라며 딴에는 큰 포부를 밝혔다. 1월1일 떡국을 먹고 9살이 된 태민이. 지난해에 가장 잊을 수 없는 일은 뭐니뭐니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