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보는 순간이었다. 올해 1학년 아이들은 너무나 밝고 명랑하고 예쁘다. 교사들의 나이와는 관계없이 누구든 잘 따르고, 인사도 잘하고 항상 쾌활하고 명랑한 모습으로 아침에 출근하는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 “원빈 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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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너무나 소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보는 순간이었다. 올해 1학년 아이들은 너무나 밝고 명랑하고 예쁘다. 교사들의 나이와는 관계없이 누구든 잘 따르고, 인사도 잘하고 항상 쾌활하고 명랑한 모습으로 아침에 출근하는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 “원빈 쌤 안녕…
2015.01.23 · 환경·안전 · 한수미
…나에게 아내와 어렵게 만난 딸 그리고 아들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다. 두 번째 사진은 총각이었던 23살 때 친구들과 놀러간 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 당시에는 산을 너무나 좋아해 일주일에 두 번씩 산행을 떠났다. 우리나라 명산은 다 …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가?” 내가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세상을 둥글게 살아야 되는데 우리는 너무나 모나게 살고 거칠게 살아왔습니다. 다시금 우리 내면을 돌아보며, 감사의 에너지가 고갈되고 사랑의 에너지가 고갈됨을 느낍니다. 다시금 충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휴대폰의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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