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17년

42건 · '너무 보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할아버지가 곳곳에 남아 있다. 면사무소를 가도, 농협에 가도 진희 양을 보고 사람들은 “김 씨네 손녀 왔네”라며 할아버지를 기억하고 있다. 귀감이 됐던 할아버지 진희의 아빠 김영한 씨와 엄마 김미정 씨는 지적장애를 갖고 있다. 아빠의 경우 어렸을 때 …

  2. 2017.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면 화재로 70대 노인 사망

    …새벽 가족들과 함께 집에 있던 문경자 씨는 창밖에 불이 번쩍이는 모습을 보고 불이 난 것을 직감했다. 남편 최승규 씨를 비롯해 가족들은 즉시 119에 신고하고 불이 난 집으로 달려가 사람들을 깨우기 시작했다. 이들의 다급한 외침을 들은 주민 3명은 부…

  3.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나 말씀의 형상으로 다가오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로 내 삶에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실제적인 분으로 다가옴을 느꼈던 거죠. 아마 이런 계기로 사제가 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성탄절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찾으려면 …

  4. 2017.1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요트세계일주 홍보전시관 방치 상태”

    …끄러질 위험이 상당히 커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면서 “계단 사이 공간이 너무 넓고 뚫려 있어, 여성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채 설치됐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홍보팀에서 SNS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정작 이곳에 들린 관광객들은 실망감…

    당진시대
  5. 2017.1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대규모 지진에 대비하자 !

    …. 그날 나는 마침 책을 보느라 지진을 알지 못했는데 서운관(書雲觀)의 보고를 듣고야 알게 됐다. 우리나라에는 비록 지진으로 집이 무너지는 일이 없으나 지진이 하삼도(경상·충청·전라)에 매우 많으니 오랑캐의 변란이 있지나 않을지 의심된다” 숙종 7년(…

    당진시대
  6.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 조화 보내 정백현 여가부 장관 및 외교부 차관 빈소 찾아와 조문 기사 보고 온 일반 시민 및 학생들까지 발걸음 충남지역의 마지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이기정 할머니의 장례식을 치르면서 곳곳에서 추모의 마음을 담은 조화가 도착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7.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당 뜰에서 고운 한복을 입은 50대 여성들이 차 겨루기대회를 하는 것을 보고, 그 단아함에 반했단다. 류 원장은 “흔한 악세사리의 화려함 하나 없었는데도 너무 아름다웠다”며 “그 아름다움은 바로 내면의 아름다움”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차 생활을…

  8.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했던 그는 환경문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물론, 이론적 뒷받침 또한 필요해 뒤늦게 공주대학교에서 환경과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태양광발전이 또 다른 환경운동의 한 영역이…

  9.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이금자 시인“착한 눈으로 본 세상 담아내고파”

    …면서도 기쁘다”며 “앞으로 겸손한 자세로 착한 눈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릴 적부터 시인의 꿈을 꿨던 이 시인은 42년 만에 초등학교 동창회를 나간 것을 인연으로, 동창인 김기환 사진작가의 사진을 보고 영감을 …

  10.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첫 모습이다. 고 씨는 “뒷모습을 슬쩍 봤는데 머리를 곱게 땋은 모습을 보고 ‘여자구나’라는 생각만 들었다”고 말했다. 반면 사진으로 고 씨의 모습을 처음 본 김 씨는 “훤칠하니 잘생겼더라”며 “하지만 당시엔 너무 부끄러워 도망치기 바빴다”고 말했다.…

  11.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참여연대 조상연 국장 민주당 입당

    … 다음은 조상연 사무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1문1답 “당선 가능성 보고 입당”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한 이유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했었는데 너무 힘들었다. 소속 정당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정치 성향 상 자유한국…

    당진시대
  12.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던 건, 이천에서 생활할 때였어요. 소나무 사이로 붉게 해 뜨는 모습이 너무나 멋진 집이었죠. 어느 이른 아침, 집 앞 호숫가를 산책하는데, 고귀한 자태를 뽐내던 하얀 백로를 봤어요. 문득 아내 같더군요. 때 묻지 않은 순수함, 청순한 백합에 빗대 아…

  13.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 그리며 행복한 노후

    … 볼 기회 있었나요. 평생 일만 할 줄 알았죠. 이제는 이것저것 다 그려보고 싶어요. 쓰고 싶은 것도 많고 그려 보고 싶은 것도 많네요.”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는 매주 화요일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술 교육이 진행된다. 서진석 작가의 재능기부로…

  14.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건립 관련당진시-주민 합의점 못 찾고 갈등 증폭

    … 100% 디자인 공모를 약속했다고 하는 주민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용역보고서 등을 꼼꼼하게 검토했지만 그런 사실은 없었다”고 못 박았다. 이어 “1등 상금(1000만 원)이 너무 적다는 지적에 따라 상금을 상향조정하라는 지시가 있었고, 이를 검토하는…

  15.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3 쿵쿵따따 젬베나를 깨우는 ‘쿵쿵따따’ 젬베소리

    …자율적으로 공연을 준비하여 연습하고 있다. 장숙경 회원은 “처음 젬베를 보고 흥미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막상 젬베를 연주해보니 흥이 나고, 어느 순간 젬베를 배우는 날만 기다리게 됐다”고 말했다. 노 강사는 젬베의 매력으로 ‘모든 악기와…

  16.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쁜 글씨로 시민들의 미소를 봅니다”

    …누는 기쁨을 알게 됐습니다. 글사랑봉사단과 함께 하면서 시민들의 웃음을 보고 더불어 산다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죠.” 글사랑 캘리그라피 전문봉사단(단장 김성자) 홍경미 씨의 봉사활동 소감이다. 글사랑봉사단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

  17.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진범 변호사가 알려주는당사자 본인 소송에 대한 TIP

    …어도 5분에서 10분 정도면 끝나게 된다. 보통 당사자들 중에는 재판이 너무 짧은 것 같아서 더 말하려고 하거나, 재판장이 제지하거나 그만 말해도 된다고 신호를 주는데도 계속 말을 이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재판장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며 다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