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8년

36건 · '너무 보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담당했다. 나름대로 많은 사진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만들면서 너무나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원도심을 기억하는 1세대 원로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잠자고 있는 관련 사진과 이야기들을 빨리 끄집어내야 한다. 한편 원도심의 문화적 공간을 작게라도 집중…

  2.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의 자동차 디자인이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내 머릿속에는 수만 대의 새로운 자동차들이 돌아다녀요. 이 자동차들이 실제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나는 오늘도 나의 멋진 자동차를 하얀 도화지 위로 옮겨봅니다.…

  3. 2018.11.28 · 산업·경제 · 임아연

    초등생 키만 한 140cm 거대 메기가!

    …m에 달하는 대형 메기였다. 김 씨는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메기를 보고 놀랐다”면서 “어업인 인생에서 이렇게 큰 메기는 생전 처음 봤다”고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긴 수염을 가진 거대한 메기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뭍으로 꺼내 길이와 무…

  4.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팟캐스트 애청자…다양한 매체로 독자 만나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혜선 사무차장

    … 지난 4월에는 놀이서당 회원들과 함께 방송에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너무 재밌어요. 신문은 신문대로, 방송은 방송대로 저마다 매력이 있어요. 라디오 방송에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가장 좋아요. 편안하게 들을 수 있…

  5. 2018.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허리 굽은 새악시

    …로만 알았소. 엄니라고 왜 고운 모시 한복에 꾀꼬리 깃털 같은 양산을 써보고 싶지 않았겠는가. 머리 컸다고 엄니의 시커먼 얼굴이 창피해 엄닐 보고도 모르는 척 피해 다니던 내 철 없던 사춘기 이제 엄니 나이가 되고 보니 가슴이 무너집디다. “엄니는 속…

    당진시대
  6.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소리 없는 수다

    … 말라서 퀴퀴한 냄새 따위 아랑곳하지 않던 녀석이었는데 '뜨거운 맛'을 보고서야 완전히 영혼까지 탈탈 털린 모습이라니. 갑자기 소름이 돋았다. ‘와, 장난 아니게 무서운 표현이네.’ ‘사람들은 알고 쓰는 건가? 헉! 알고 쓰는 거면 더 무서운 거잖아.…

    당진시대
  7. 2018.10.08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9 국화연구회 국화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

    …화를 차광시설을 설치한 비닐하우스에서 관리한다. 최철헌 회장은 “올해는 너무 더워서 국화를 기르기 힘들었다”며 “키우는 과정에서 죽은 국화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위를 이겨내고 예쁘게 핀 국화를 보면 뿌듯하다”며 “국화를 보고…

  8.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네였다. 아내 김경희 씨와 곧잘 다니곤 했던 최종소 씨는 면천은행나무도 보고, 면천에서 유명하다는 콩국수집에 가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칼국수집 옆에 있는 면천초등학교 교정이 너무나 아늑하게 다가왔다. 면천양조장에 들러 막걸리도 한 사발 얻어마셨다. …

  9.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만 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장애인복지관 이래도 되는가?

    …이 납니다. 부족하나마 어렵사리 2012년에 장애인복지관이 개관하였고, 너무나도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을 복지관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말입니까? 생활시설도 아닌 이용시설인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폭행이 일어나다…

    당진시대
  10. 2018.08.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각지대의 비정규직…“고용 안정 우선돼야”

    … 정책토론회에서는 2017~2018년 상담사례집 주요 내용에 대한 요약 보고와 함께 타 기관 상담사례 발표와 법령위반 개선 및 처우개선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인장교 전 당진시노동상담소장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김용기…

  11.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1월 충남문화재단의 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 요강을 보고 이 사업을 할까 말까 잠시 고민했었다. 왜냐하면 2017년도에 공모했다가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었던 터라 공모해도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무렵 …

    당진시대
  12.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개구쟁이 꼬마가 결혼을 하다니…”

    …주일 늦게 퇴원했다. 당시 아이의 머리에 주사바늘 구멍이 나 있는 것을 보고 구석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지금도 눈이 시릴 정도다. 그 이후 진호는 다행히도 큰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잘 컸다. 두 번째 사진은 진호가 유치원을 졸업할 때 찍은 사진이다. …

  13.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아동, 치료사로부터 성추행 논란

    …고 말했다. 이전에 아이를 데리러 갔을 때, 머리가 축축하게 젖은 것을 보고 A씨에게 물었던 것이 그 순간 기억났다. A씨는 “실수로 물을 엎질렀다”고 답했었다. 수빈이는 계속해서 말을 이어갔다. A씨가 자신의 성기를 수빈이 손으로 잡게 한 것과 수빈…

    당진시대
  14.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 주민들이 특수학교 설립에 긍정적인 반응으로 따뜻하게 환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처음으로 장애 아이를 키우면서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를 느꼈다. 장애의 유형이나 특성은 사람마다 너무나 다양하다. 언어적인 의사표현이 가능한 학생들도 있지만 내 자녀처럼 …

    당진시대
  15.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준다고 한다.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기저귀를 차야하고, 그곳에 대소변을 보고 그 상태로 깔고 누워있어야 하는 찜찜함을 상상해보시라. 치부와 뒤처리를 남의 손에 맡길 때의 수치심과 스트레스는 분노로 나타난다. 오염된 기저귀로 인한 요도염 등 2차 감염,…

    당진시대
  16.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 좋아한다. 국회에서 독일에 대한 공부가 있어 열심히 쫒아 다녔더니, 나보고 ‘남경필계’라고 하더라. 또,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인 통일을 공부하고자 열심히 배우러 다녔더니 ‘김무성계’라고 하더라. 2012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을 때…

  17.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종미 나루문학회 회장 잡초에게 배우다

    …립이 쉽지 않음을 깨닫고 움직임을 멈췄다. 엎어진 김에 쉬어가는 것으로 보고 초록물결 너머에서 낄낄대며 웃던 지인이 달려와 일으켜 세워준다. 그대로 두었더라면 아마 모기 회식 날이었을 게다. 우리민족은 이미 선사시대부터 농사를 지었고 예로부터 밝은 땅…

    당진시대
  18.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들어오지 못하고 이를 실은 200여 대의 차량이 돌아갔다. 우회한 차를 보고도 주민들은 안심할 수 없어 무더위가 내리쬐는 날에도 자리를 비우지 못하고 천막 아래서 농성을 이어갔다. 주민들은 “우리 지역에 더 이상의 환경오염은 안 된다”며 한시도 자리를…

  19.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은을 위해 총알받이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지만 몰래 한국 드라마도 보고 노래도 들으면서 남한사람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즉 살기 위해서 진심이 아닌 말을 하며 산다. 북한을 다른 나라라 생각 말고 내 나라로 봐 달라. 또 탈북자라고 꺼리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