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에게 최승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0년

1건 · '너에게 최승자'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너에게 - 최승자

    너에게 네가 왔으면 좋겠다. 나는 치명적이다. 네게 더 이상 팔 게 없다. 내 목숨밖에는. 목숨밖에 팔 게 없는 세상, 황량한 쇼 윈도 같은 나의 창 너머로 비 오고, 바람불고, 눈 내리고, 나는 치명적이다. 네게, 또 세상에게, 더 이상 팔 게 없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