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게 살면 좋을지 암담하기만 하다. 김 씨는 목수였던 남편이 살아생전에는 넉넉지는 않아도 화목한 가정을 일구며 살았다. 성실한 남편은 열심히 일해 가정을 돌봤다. 두 아들을 끔직히 여겼던 남편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폐암으로 3년간 암투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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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넉넉 사랑'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게 살면 좋을지 암담하기만 하다. 김 씨는 목수였던 남편이 살아생전에는 넉넉지는 않아도 화목한 가정을 일구며 살았다. 성실한 남편은 열심히 일해 가정을 돌봤다. 두 아들을 끔직히 여겼던 남편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폐암으로 3년간 암투병을 …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당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마을에서 나눔과 이웃사랑 넉넉한 인심 등 농촌 공동체 의식 회복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마을 환경 조성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마음 농심만들기 행사를 추진하고 …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째 오빠는 군복무 중이다. 2년 전만 해도 민영이네는 행복했다. 형편이 넉넉하진 않았지만 부모님의 튼튼한 울타리 안에서 5남매는 우애 좋게 지냈다. 헌데 어느 날 어머니가 갑작스레 5남매를 두고 먼저 세상을 떠났다. 과수원에 일을 도와주러 갔다가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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