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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넉넉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9년

3건 · '넉넉 사랑'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진호는 물질적으로 좀 부족한 것 말고는 부족한 게 없어 보였다. 용돈이 넉넉지 않다 보니 ‘빈대’라는 별명까지 얻었지만 지금 진호는 그 별명에 자존심 상해하거나 의기소침해 하지도 않는다. “처음엔 좀 기분 나빴어요. 근데 친구들도 제 형편 다 알고 나…

    당진시대
  2. 1999.07.26 · 인물·동정 · 이명자

    안종국-당진와이즈맨 신임회장

    당진와이즈멘 신임회장 안종국씨 “침체 딛고 와이즈멘 사랑 전파” 당진와이즈멘클럽 안종국(당진읍, 까슈 대표) 신임회장은 자신을 ‘변화가 없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쉽게 분노하지도, 크게 기뻐하지도 않는, 그래서 아군도 적군도 없다는 안 …

    당진시대
  3.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 자기의 가치를 얻게 된다. 이것이 정말 자신을 위하는 길이요, 자기를 사랑하는 길이다. 아랍인은 개미 한마리 그리지 않고, 물감 한방울 사용하지 않았지만 그는 이 세상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방을 만들어 그 방에 사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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