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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넉넉 인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넉넉 인심'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29 · 지역사회 · 김정진

    “같이 한 술 떠요”

    …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같이 먹자고 권하는 모습에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넉넉한 농촌의 인심이 묻어나온다. 평택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 이용관씨는 벼 베는 날이라 회사에 휴가를 내고 아버지를 도우러왔다고 한다.

  2. 2003.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밥이 맛있어. 한술 뜨고 가”

    …먹는 들밥이 맛있다며 한 술 뜨라고 권하는 모습에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넉넉한 농촌의 인심이 묻어나온다. 빌려서 짓는 논까지 모두 70마지기의 벼농사를 짓고 있다는 호병희씨는 힘들어도 자식들 바라보면 힘이 난다고 한다. “보람이야 딴게 뭐 있나. 이렇…

    당진시대
  3. 2003.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숨어있는 진주, 내포(內浦)를 아시나요

    …었던 것이다. 어염시수(魚鹽柴水)로 대표되는 농·수산물이 풍부해 살기가 넉넉해 한반도에서 가장 인심이 순후한 곳이기도 하다. 오죽했으면 240년 전 이중환은 이곳을 ‘살기 좋은 곳’이라고 말했으며, 실제로 임진과 병자의 큰 난리에도 피해를 입지 않았다…

    당진시대
  4.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는 아니지만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살고싶다고 말하는 그의 얼굴에는 넉넉한 미소가 가시지 않았다. 청진동해장국 옆에는 한달 전쯤부터 포장마차가 생겼다. 묵혀두고 있던 세차장 자리가 보기 싫어 김연수씨가 아이디어를 낸 것이다. 이 곳에는 소금구이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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