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지 당시에 그가 밝혔던 작가의 말을 잠깐 옮겨본다. 「높은 산에서, 저 넓은 바닷가에서, 황량한 벌판에서, 뜨거운 태양과 눈보라, 폭풍우를 온몸으로 맞으며 오늘도 묵묵히 바위는 거기에 그대로 서있다. …중략… 가장 원시적인 자연의 일부인 바위에서 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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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넓은 세상을'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당시에 그가 밝혔던 작가의 말을 잠깐 옮겨본다. 「높은 산에서, 저 넓은 바닷가에서, 황량한 벌판에서, 뜨거운 태양과 눈보라, 폭풍우를 온몸으로 맞으며 오늘도 묵묵히 바위는 거기에 그대로 서있다. …중략… 가장 원시적인 자연의 일부인 바위에서 나는…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따뜻하고 넓었습니다. 저에겐 10m의 한계가 주어졌지만 그보다 값진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됐습니다.” 당진상고에서 상업미술을 전공한 그는 졸업 후 바로 광고업계에 뛰어들어 지금까지 20여년간 줄곧 광고인으로 살아왔다. 1996년과 2000년에는 당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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