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1 · 지역사회 · 김기연
[화제] 배, 비행기, ‘위그선’ 만드는 김종득씨-“제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석문 삼봉사거리에서 왜목마을로 가다 보면 길 옆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곳에 작은 파란 창고가 세워져 있다. 이 창고 안에는 김종득(55, 왜목선라이즈펜션 대표)씨의 ‘위그선’ 작업장이 있다. “좀더 속도가 빠른 배를 만들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 이것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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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 지역사회 · 김기연
석문 삼봉사거리에서 왜목마을로 가다 보면 길 옆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곳에 작은 파란 창고가 세워져 있다. 이 창고 안에는 김종득(55, 왜목선라이즈펜션 대표)씨의 ‘위그선’ 작업장이 있다. “좀더 속도가 빠른 배를 만들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 이것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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