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의‘반인간적 행위’당장 중지하라”
…“협의와 과정의 절차를 무시하고 독재적 결정을 재량이라는 단어로 포장해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꿈나래학교의 반인간적인 행위에 당장 중지할 것을 요청한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이외에도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과 유희종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장이 연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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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노동자 목소리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협의와 과정의 절차를 무시하고 독재적 결정을 재량이라는 단어로 포장해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꿈나래학교의 반인간적인 행위에 당장 중지할 것을 요청한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이외에도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과 유희종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장이 연대의…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령에 보면 ‘일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있다. 노동자로서, 농민으로서 땀 흘려 일하는 대다수의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으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정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 진보당이다. 진보당은 노동자, 농민, 사회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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