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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동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8년

38건 · '노동 문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차지하고 있죠. 얼마 전 발생한 태안화력발전소 하청업체 소속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다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일이 많아요. 미래를 꿈 꾸는 이 아이들의 1/3이 비정규직으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더라고요.” ‘어떻게 교육…

  2. 2018.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비정규직노동자 실태조사 발표 및 토론회]외주화에 내몰리는 하도급 노동자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센터장 손창원)가 당진시 임금노동자 및 비정규직 현황과 당진지역 공단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실태를 조사해 지난 5일 발표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종식 연세대학교 사회학박사가 연구한 ‘당진지역 고용현황 조사(당진시 임금노동자…

  3. 2018.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노조 “신성대, 특별근로감독 요청”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가 신성대 자본의 불법행위를 고발하며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 특별근로감독 요청과 함께 기자회견을 지난 5일 실시했다. 신성대학교는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교원연수원을 건립한 뒤 이사장이 개인적 목적으로 사용해 왔고, 명예회장으로 있는…

    당진시대
  4. 2018.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시립합창단 상임화 않는 대신 고용 보장키로

    …임화를 요구해왔다. 지난 5월에는 지역 내 진보진영 시민단체 및 정당, 노동조합 등과 함께 당진시립합창단의 상임화를 위한 지역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계속해 상임화를 주장 해왔지만 당진시는 예산 및 효율성의 문제 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했다. 결국 지난…

  5.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사회 전반적으로 청년실업의 문제는 결혼과 출산 문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청년들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과 출산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해 결혼연령이 늦춰지거나 비혼인구가 증가하…

    당진시대
  6.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년부터 시민참여단은 젠더 의제를 가진 지역의 현안을 발굴해 공모사업으로 문제해결을 이끌어가게 된다. 당진시 여성정책과 여성정책팀 노윤이 주무관은 “가사·육아 노동은 아이가 울 때, 배고플 때 돌봐야 하는 상황 중심이지만 직장생활은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

  7.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도전까지 하게 됐습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치·사회 등에 적극적으로 …

  8. 2018.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해고는 살인이다”

    …습니다. 저는 이 조차 몰랐습니다. 결국 무단결근 처리로 해고됐습니다. 노동자답게 살려고 한 것뿐인데 왜 현장에서 쫓겨나야 하는 것일까요.”(이환태 씨) 현대제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을 위한 시민문화제가 지난 24일을 시작으로 격주 수요일마다 구터미널…

  9.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홍기후 충남도의원“교육이 곧 경제”

    …자면 ‘당진의 경제는 곧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도시화, 산업화로 젊은 노동자들이 당진에 많이 이주했는데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다가, 최근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다. 이유는 교육여건이 열악하다는 것이라는 얘길 많이 들었다. 자녀 교육문제로 타 지역에서 출…

  10.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두 아이의 엄마 김미숙(가명) 씨의 소원은 딱 한 가지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삶을 그만두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과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

    당진시대
  11.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평화의 계절! 풍요로운 한가위 명절!

    …운 길을 열어줄 수 있으며 민족 대단결이라는 거창함보다 대한민국 생존의 문제와 직결된다고 생각합니다. 3차 남북정상회담에는 경제인들과 동반했는데 관 주도의 경제협력보다 경제계 총수들이 직접 북한의 상황을 보고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라고 …

    당진시대
  12. 2018.09.17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법무법인 상록수당진 최초 로펌…4명의 변호사가 뭉쳤다

    …기 때문이다. 개인과 개인 간의 분쟁 뿐만 아니라 행정소송, 기업 관련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시민들과 기업은 이러한 법적 다툼이 발생했을 때 서울이나 타 지역을 오가며 분쟁에 대한 상담 등 법률 서비스를 받아왔다. 그러나 …

  13. 2018.08.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각지대의 비정규직…“고용 안정 우선돼야”

    …규직지원센터(센터장 손창원)가 주최한 2018 상담사례를 통한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 보호 정책토론회가 지난 22일에 열렸다. 그동안의 상담사례 발표를 통해 근로기준법 위반 사례를 공론화 하고 근절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20…

  14.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5] 어기구 국회의원“석문산단, 당진 먹거리 달려 있어”

    …는데, 명부가 공개된 95명이 투표하기 때문에 경선이 과열되는 등 다소 문제점이 있었다. 이 부분은 다음 선거에서 고려해봐야 할 사항이라 생각한다. 일부는 소문들로 인해 경찰 조사까지 받았는데 모두 무혐의 처분으로 끝났다. 선거 과정 중 돈이 오간 것…

  15.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초 조직개편 하겠다”

    …이돌봄 확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장애인 체육관 및 복지센터 건립 △노동 전담부서 신설 △다문화가정 자녀 언어교육 지원 △저출산 해소를 위한 기반 구축 등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조화로운 생태도시’ 분야에서는 △기업의 대기환경 개선 실천계획 이행…

  16. 2018.07.06 · 정책·행정 · 한수미

    활동지원사 휴게시간 부여…방치되는 장애인

    …수 없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근로기준법이 개정되며 사회복지사업이 노동시간 특례·휴게업종에서 제외됐다. 이에 보통의 업종처럼 휴게제도가 적용돼 활동지원사 역시 4시간 근무 시 30분, 8시간 근무 시 1시간의 휴게 시간이 의무적으로 부여된다. 이…

  17.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70~…

  18.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2 당진환경운동연합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교통이 편리해지고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지역의 발전을 의미하는 한편 환경문제를 필연적으로 동반했다. 범시민운동, 환경연합의 씨앗 내년이면 창립 20주년을 맞는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신현기·손창원)의 역할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19.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홍기후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의료·복지·교육 인프라 구축에 노력”

    … 앞으로 의정활동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가장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 문제를 풀어가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의료·문화·복지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정주여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 기업과 노동자들이 당진 이주를 기피하고 있다. 인프라가 마련된다…

    당진시대
  20.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중당 시의원 비례 정노금 씨 공천

    …소외계층에게 이 사회가 얼마나 냉혹한지 깨달았다”면서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 농어민, 서민,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소외됐던 이들이 직접 정치의 주인이 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주·민주·평등·평화·통일의 새 시대가 열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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