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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부부가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노부부가 사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님을 안내했다. 양말을 신은 발바닥에서 차가운 냉기가 느껴지고 그제서야 노부부가 사는 방인데 너무 춥다는 생각이 들었다. “할머니 보일러 안 때셨어요?” 물음에 할머니는 연료비를 감당하지 못해 전기담요로만 사신다며 쑥스러워 하셨다. “그럼 씻으실때는요…

  2.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고단한 그 이름, 노인 농부

    …행복하시오.” 선종한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유언인데 오늘날 농촌에 사는 노인농부들은 행복하지 못하니 심각한 문젯거리인 것이다. 바로 이런 농부들이 우리의 부모님이시다. 월수입 50~60만원인 농촌의 노부부가 이틀이 멀다하고 병원 나들이를 한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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