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은 문자메세지를 타고”
…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항상 함께 한다. 깔끔한 옷차림은 아니여도 그 두 노부부의 얼굴에서는 빛이 났으며 비록 볼품없어 보이는 리어카라지만 가끔 할머니를 뒤에 태우고 여유를 즐기셨고 음질 좋은 카세트는 아니여도 구형카세트에서 들리는 뽕짝은 할아버지와 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노부부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항상 함께 한다. 깔끔한 옷차림은 아니여도 그 두 노부부의 얼굴에서는 빛이 났으며 비록 볼품없어 보이는 리어카라지만 가끔 할머니를 뒤에 태우고 여유를 즐기셨고 음질 좋은 카세트는 아니여도 구형카세트에서 들리는 뽕짝은 할아버지와 할…
2009.03.30 · 정책·행정 · 우현선
…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20면 섬마을 집배원의 이야기와 1면 노부부의 봄 이야기 등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했다. 반면 1면 노부부의 봄은 사진이 이야기에 비해 어둡고 20면의 경우 섬마을이라는 것을 알 수 …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 오늘 심은 감자를 삶아주겠다”며 낯선 객을 손까지 흔들며 마중하셨다. 노부부의 텃밭에는 어느덧 마늘이 푸른 싹을 틔워 봄을 맞고 있었다. / 우현선 기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